사랑노래입니다. 들어봐 주세요 제목은 <있는 그대로>입니다 가사 어둠속에 갇혀있을때 네가 와서 조금씩 밝아졌어 너와 있을때가 진짜 나야 잘보이려고 애쓰지않아도 돼 억지로 웃지않아도 웃게 돼 그게 네가 가진 힘이야 나를 나답게 만들어 흔들리던 내 마음 끝에서 네 손이 날 다시 세워 숨기던 얼굴까지도 이제는 편해져 너를 만나고 온전한 내가 됐어 너를 만나고 나를 사랑하게 됐어 있는 그대로 이대로면 돼 너 하나로 난 빛나게 돼 말을 다 하지 않아도 알아 긴 하루 끝의 내 표정까지도 너는 가만히 안아줘 무너지지 않게 작은 상처도 부드럽게 내일의 걱정도 잠들게 해 네 앞에선 이상하게 눈물마저 따뜻해 흔들리던 내 마음 끝에서 네 손이 날 다시 세워 숨기던 얼굴까지도 이제는 편해져 너를 만나고 온전한 내가 됐어 너를 만나고 나를 사랑하게 됐어 있는 그대로 이대로면 돼 너 하나로 난 빛나게 돼 세상은 늘 나를 바꿔보라 했지 하지만 너는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줬어 그 한마디로 다 괜찮아져 너를 만나고 온전한 내가 됐어 너를 만나고 나를 사랑하게 됐어 있는 그대로 이대로면 돼 너 하나로 난 빛나게 돼 너를 만나고 온전한 내가 됐어